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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함께일했던....잊을수 없는 사람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사람들....

나를 기억해줄 수 있을까.....

나는 너무 많은 이별을 한다....





서로 잊혀지지 않도록.....

2005년 7월 12일..

구미..

by blueocean | 2005/07/12 19:45 | Memorie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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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병연(시인) at 2005/10/23 17:31
가고 오지 않는 시간들.....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이 인생살이가 아닐련지요?
모든게 영원할수만 있다면,
시작은 있고 끝이 없다면,

글쎄요 ~

누구든 지나온 길을 뒤돌아보고 싶어 합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습관적일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지만요
그래서 사진으로나마 흔적을 남기죠
선우책임처럼..........

과거가 되어버린것에 대한 아쉬움이라 할까.
追憶이 되어버린 미련이라할까
좀더 시간이 지난뒤에 追憶의 끝자락을 잡고 과거로 가보는것도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저 위 사진속의 주인공들과 함께.....

그래요.
어떻게 잘 지내세요
여기는 다들(저위의 사진) 잘 있답니다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서로 잊혀지지 않도록 노력 하고 있을거예요

그런데...내 사진이 좀.....

Commented by blueocean at 2005/10/26 07:50
그러니까요....
얼굴좀 올리시라니깐....
사진 보내주시면요...제가 update 시켜드릴께요...
감사..
Commented by 김병연 at 2005/10/26 15:07
그땐 몰랐죠~~~~~
블로그에 올릴꺼라고 말씀을 하셔야죠.
그럼 바로 얼굴이 정면이었죠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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