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7일
오랜만에...
또다시 시작하는 12월....
오랜만에 들어와 보는 이 곳...
이렇게 불성실하게 살아서야...
회사-가정-신앙생활...
뭐 하나 성실하게 사는 구석이 안보인다 나한테는...
4살짜리 주형이가 찍은 주혜사진....
오랜만에 들어와 보는 이 곳...
이렇게 불성실하게 살아서야...
회사-가정-신앙생활...
뭐 하나 성실하게 사는 구석이 안보인다 나한테는...
4살짜리 주형이가 찍은 주혜사진....

주혜가 많이 컸다..그만큼 자기 주장도 강해지고...미운 두살...
2006년 12월 8일...
구미...Workshop을 시작하며...
# by | 2006/12/07 10:3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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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가정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